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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는 관대하다

nlv111_654654 장전구 | 2019-01-12 16:45

오늘 웰케 짜증이 나나 했더니 

일정 빡빡한데 개빡치게 운전하는것들 천지라 그런 것도 있지만

2시까지 아무것도 못 먹은것도 한몫했었다는걸 깨달았음

편의점 도시락에 볶음고추장 알밴가자미 구워서 반주 한잔하고나니 거짓말처럼 맘이 푸근해져따

nlv121_0054 장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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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8 lxxxx 2019-01-12 16:53 0

짜증날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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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5 오늘엔 2019-01-12 16:54 0

오늘 11시에 끝나는건데
시발 내 사수가 10시 45분에 "이것만 끝내고 가자" 이러는데 시부럴 그 "이것만"이 10분은 넘게 걸릴 일이었음
뒷정리하고 이것저것 하는데 10분정도 걸리는거 생각하면
무조건 이거 11시 어설프게 넘어서 끝나겠다 싶어서 개빠르게 조지고 뒷정리 다 하고 시계 딱 보니 11시 4분이더라
4분 더 일한거 때문에 지존 엄청 짜증났지만
어젠 30분 일찍 끝냈고, 그제는 20분정도 일찍 끝난게 기억나서 화가 싹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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