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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1-11 18:01
NGT48 이야기.

피해자가 사과하는 희대의 촌극이었던지라 일본을 넘어 빌보드까지 다뤄주는 일이 됨
- 카시와기 유키는 아이돌 인생 말년에 겸임 자리 한번 잘못 받았다가 이게 무슨 난리인지.

일이 이렇게 커지다보니 팬들이 열심히 과거 정황들을 파보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
위 표를 보면 작년 12월 습격사건의 범인들이 28일에 불기소 처분 되었다고 하는데 습격을 사주한 걸로
팬들이 의심하고 있는 멤버가 그 다음날인 29일 올린 글

괜찮았다 (웃음) 초조했는데 (웃음)
이런 식으로 본인이 티내고 있는 글이 너무 많아서 사실상 얘 한명은 확정이고 남은 2명이 누굴까 찾는 중
에 이번 사건과 관련있고 NGT 극장의 지배인인 이마무라 라는 이와 친분이 있는 네임드 팬의 예전 트윗에서

http://m.dcinside.com/board/akb48show/17053
생일선물로 오기노와 세이지가 출연하는 공연 당선 메일이랑
ngt 싱글 1000장이랑 10대 처녀
라는 글이 발견되면서 네임드 팬에게 성상납, 그것도 미성년자 멤버를 연결해줬다는 역대급 의혹이 제기되는 중
- 네임드이긴 한데 본인이 워낙 관종짓을 하던 인물이라 믿을 가치가 없다는 의견이 아직은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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