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9-01-10 20:38
NGT48의 야마구치 마호 피습 사건은 이후 일본에서 상당한 규모의 스캔들로 발전해서
nhk에서도 관련내용이 방송되고 야후 저팬 메인에도 기사가 올라가는 등
어지간해서는 아무 일 없던 것처럼 넘어가기 어려울 것처럼 보이지만
역시나 물장사 하던 이들이 모여서 만든, 근본없는 사무소답게
언론 측에는 이같은 사안을 처리할 담당자가 부재라고 버티는 중
그리고 오늘 NGT48 결성 3주년 기념 극장공연에서 사건의 피해자이자 폭로자인

야마구치 마호가 팀G의 부캡틴이면서도 여러 사람에게 심려를 끼쳤다고 사과함
이 사안을 은폐하려한 스태프와 야마구치의 개인정보를 유출시킨 멤버는 누구인지 아직 안 알려짐.
바이에르라인
10,314
3,354,420
프로필 숨기기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