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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1-09 08:58
(울면서 말해서 오역 있을 수 있음)
모바메(=모바일 메시지)가 (제대로)전부 안 보내짐
전부 말하고 싶지만 말할 수 없으니 전혀 해결이 안 되고
나랑 같은 상황인 멤버가 있는데
이 1개월간 기다렸지만 전혀 대처해주지 않아서. . .
클린 NGT로 만들겠다고 해놓고
나쁜 짓 하는 녀석들은 해고해주겠다고 해놓고선 전혀 대처해주질 않아서
모두의 개인정보도 밝혀졌고
또 나랑 열심히 하고 있는 아이들이 나랑 같이 무서운 상황에 빠지게 되는 건 못 참겠고
이번에 나는 살 수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살해당하면 어쩌나 싶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어버리면 준비된 게 아무 것도 없는데. . .
다른 그룹에선 용서 안 되는데 NGT에선 왜 용서되는지 모르겠어
살아 있다는 느낌이 안 나
이번에도 선발되어서 열심히 하는 것도 팀g 되어서 매일 기뻤고 전화로도 웃으면서 즐거웠는데
근데 어째서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
열심히 하는게 나쁜 거야? 연애하는게 정의인 거야?
모르겠어 그런거 더이상. . .
의미를 모르겠어
어째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 이런 상황에 직면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
전부 말하고 싶지만 모두 대처해주겠다고 했지만 1달간 전혀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안 해줬고
나쁜 짓한 사람들도 전부 그대로여서 누군가 돌이킬 수 없게 되면 어쩌는거지
진짜를 말하고 싶지만 신세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힘들게 될 거고
(이후 방송 밴 당해서 끊김)
방송 밴 당한 이후로는 트위터를 통해서 무슨 상황인지를 털어놓았는데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page=2&document_srl=974432254
정리를 하자면
멤버 중 몇명이 남자 두명에게 극장 공연 마친 후 귀가 시간과 거주지를 알려주고선
습격하라고 요청(?)을 해서 위 개인방송의 인물인 NGT48 팀G 멤버인 야마구치 마호가 습격을 당했음.
그 남자들은 트윗 내용으로 볼 때 NGT의 팬으로 보이고 습격 요청을 한 멤버도 최소 2~3명 가량.
즉, 팬과 개인적 친분을 가진 멤버들이 다른 멤버의 개인정보를 주고 습격을 요청했다는 내용.
운영(=사무소) 측은 이 내용을 알고 있고 경찰도 출동해서 범인을 잡았으나 이미 석방됨.
관련 멤버도 전혀 처벌받지 않았고 운영 쪽에서는 이 멤버들을 해고시키겠다고 했으나
아직도 아무 징계없이 멀쩡히 활동 중.
운영이 그 멤버를 해고하겠으니 야마구치 마호에게 기다리라고 했었던 걸로 보이나 그런 일은 없었고
오히려 야마구치 마호를 피해망상으로 정리하려고 하며
억지로 휴양이란 이유로 활동중지를 시켜 일을 무마시키려고 함.
문제는 같은 상황인 멤버가 있다는것으로 봐서
야마구치 마호만이 피해를 입은게 아니라 피해자가 여럿 있을 수 있어 보임.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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