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guinness | 2019-01-08 20:14
서울 용산구 한남동 단독주택(대지면적 331㎡)의 경우 공시가격이 16억3000만원에서 29억6000만원으로 오르면서 건보료는 월 24만1940원에서 30만3690원으로 6만1750원(25.5%) 인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으로 따지면 추가 부담액이 74만1000원에 달하는 셈이다. 은퇴한 뒤 정기적인 소득이 없어 소득에 대한 보험료는 최저보험료(1만3550원)를 내는 경우를 가정해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4074897
16억짜리 집이 29억으로 공시지가가 상승해서
1년 기준 74만원 더 내야해야하는 부담으로
한 채 가진 집을 팔아야 하는 불쌍한 노부부 AUTO K...ㅠㅠ
guinness
3,521
43,854,890
프로필 숨기기
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