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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 2019-01-07 11:04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인가
여자가 쉬는날이라 쉬는와중에
시아버지에게 전화옴
밥사줄태니 오라고
근데 여자는 가기싫어함
남자가 "그럼 자기 쉬고싶어한다고 나중에보자고 말할께" 라고하니까
그건 만류함
여자가 "내 핑계를 대면 안되지 자기 핑계를 대야지" 라고말하고
씹보지패널년들도 "그래 그렇게 해야지~" 라고 동감함
뭐하는 씹창년들이지 도대체?
이상한나라의 며느리가아니라
좆같은나라의 며느님 되셔야겠는데
유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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