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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로상 | 2019-01-05 14:08
난 술자리에서
음료수 시키듯 각자 마실 주종 마실 양 병으로 각자 앞에 딱 놓고
자기가 따라먹는 스타일인데
왜 술을 그렇게 남들한테 쳐 주는지 모르겠다
미친것 같음
회식 가서 와인이나 막걸리 먹는 상황 있음 난 아예 안마신다고 함
그런곳에서도 소주만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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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19-01-0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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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권하는 심리는 내가 정확하게 분석해봤는데 이런거임
난 마시고 꽐라될건데, 너도 같이 꽐라돼야 서로 기분좋게 히히덕 거리면서 뻘소리하고 친해지지,
난 꽐라됐는데 넌 안취해서 진지빨고 있으면 보기 안좋고 분위기도 안좋지 않냐.
이거 내가 아무리 논리적으로 생각해봐도
마약할때 남녀가 호텔에서 같이 맞는거랑 다른게 하나도 없다. 맞고 섹스만 안한다는게 차이점.
나 정신 헤까닥 할거니까 너도 같이 헤까닥하자. 우리 술자리 헤까닥해서 하하호호 놀건데 혼자 sane 해선 안된다.
아니 그러니까 난 같이 그룹마약하기 싫다니까요. 간이 안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