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벗바 | 2019-01-05 00:27
20여년 전 거액의 채무를 지고 뉴질랜드로 야반도주한 사실이 알려진 뒤 자취를 감췄던 래퍼 마이크로닷(본명 신재호·26·사진)의 부모가 여전히 뉴질랜드 자택에 머물고 있다는 현지 교민의 제보가 전해졌다.
뉴질랜드 교민 A씨는 3일 오후 "다수 한국 언론이 '마이크로닷 부모가 뉴질랜드 자택에서도 발견되지 않고 있다'며 또 다시 도피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게 아니냐는 식으로 보도하고 있는데, 제 아들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신씨 부부는 여전히 그 집에 살고 있다"며 "조금 전, 그 집에서 신씨 부부를 봤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http://www.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9010400134
숨쉰채발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벗바
13,963
3,274,620
프로필 숨기기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