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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19-01-04 13:02
https://sports.v.daum.net/v/20190104100125244?f=m
[OSEN=광주, 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윤석민이 연봉협상을 마치고 홀가분하게 2019시즌을 준비한다.
윤석민은 지난 연말 협상에서 구단과 접촉을 갖고 2019 연봉계약서에 사인했다. 구단의 제시액에 일발 사인을 했다. 연봉 줄다리기 없는 사실상 위임이었다. FA 계약기간 4년의 평가를 스스로 매긴 것이나 다름없다. 마음을 비우고 2019시즌 재기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윤석민은 구단과 한차례 전화통화를 거쳐 연말 첫 만남에서 계약서에 사인했다. "연봉에 대해서는 할말이 없습니다"면서 구단 제시액을 받아들였다. 물론 윤석민의 에이전트와 구단 연봉 협상자 사이에 면담과 전화통화를 통해 구단 방침을 확인하는 과정은 있었다.
4년간 90억받고 140이닝 던짐
1이닝에 약6400만원
아웃카운트하나에2천만원
ㅋ ㅑ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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