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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9-01-04 09:03


ㅋ. . .
어제 방송분 무대영상.
미국판의 특징.
개인 소개가 붙고 - 키 : 5피트 9인치, 약점 : 관종
캐릭터의 서사를 만들어줌.
유니콘 : 살아온 내내 사람들이 넌 가치없다고 말했어요.
(하지만) 더이상 그들의 말을 듣지 않겠어요.
이런 캐릭터 설명이나 서사는 출연자를 추측할 수 있는 힌트가 되고 무대 후에 패널들이 질문을 할 수 있음
켄 정 : 당신은 프로 가수인가요?
몬스터 : 모두에게 그런 건 아니예요.
사슴 : 저는 말을 좋아해요
로빈 시크 : 아 그럼 덴버 브롱코스 소속인가요? (덴버 브롱코스 - 말이 상징인 풋볼팀)
한국 쪽이 노래 쪽에 조금 더 집중하는 편이라면
미국은 노래보다는 무대 그 자체, 그리고 이후 정체 추측까지 이어지는 전체적인 쇼 측면의 프로그램 구성.
https://twitter.com/zengineer51/status/1080659995132338176
트윗으로 확인할 수 있는 첫방 반응은 꽤 괜찮은 편.
프로그램 끝나고 가장 마지막에 큼지막하게 박힌 mbc 로고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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