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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9-01-03 17:17
얼리떄 노래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내 쌍판떄기로 무슨 노래 이러고 나도 무시했고,
아버지가 음악을 좋아하긴 하셨는데, F코드 못잡아서 포기하는 그정도였음
그리고 아버지 아프시다가 일찍 돌아가시고 하면서 사실 프라모델로 먹고살려 했는데
어어어어 하다보니 음대 갔다가
어어어어 하다보니 임용고시 치고있음
세상 모르겠더라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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