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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oh | 2019-01-03 16:49
초딩때 베프 엄마가 치맛바람엄청심하셔서 초딩때부터 공부엄청시키셧는데
재수한번하더니 서울대공대감
어렸을때는 친구가 날 부러워했지만 지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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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ob 2019-01-03 16:52 0
1
우리집도 방목이었는데 어차피 공부 안하고 하고싶은거 할 사람은 붙잡아놔도 탈주해서 방목되는듯
매페짱짱맨 2019-01-03 16:53 0
2
안될놈은 뭘해도 안되지만 그래도 방향을 잡아주면 어중간하게 되긴 하겠지 난 어릴떄부터 될놈이었다
복술느님 2019-01-03 16:55 0
3
나는 고2때부터 방목. 공부를 왜, 어떻게 할건지만 잡히면 방목이 좋긴 하다고 봄 ㅋㅋ
Bleob 2019-01-03 16:57 0
4
방목되었다고 하는게 보통은 게임이나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는걸로 빠지잖아 근데 뭐 인생살면서 다들 한번씩은 빠질테니 그리 나쁘다고는.. 근데 그렇게 빠지고 나니 나는 겜이 자미없어도 컴터 앞에서 죽치는 버릇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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