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랑 생각도 다 다르고 다들 잘났고 난 차종도 모르는데 차 이야기도 많이 하고 게임도 잘하고 어리고
굳어가는 내 관절처럼 뇌도 굳을까봐 자극을 받으러 자주 옴
글을 안싸고 리플질만 하는 덜 맞기는 하는데 그럴거면 취지랑 엇나가는 거고
플밸게때는 치고받고 했는데 그럴 기력도 이제 없고...뭐 맞기만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가끔 아 오늘은 온라인에서까지는 맞고 싶지 않다 싶을때은 글을 안쓰지 그래서 ㅋㅋ
왜 뭐 그냥 신년이라 하고 싶은말 써봄 ㅅㄱ
오늘은 비교적 착하게 살았으니 낼부터는 다시 간간히 악플선플 달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