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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12-29 02:39
넷플릭스에 있길래 밥먹으면서 가볍게 보려다가 실패한 선택기준이라는 걸 초반에 깨달았다
이거 홀로코스트를 다룬 영화로 2시간 30분짜리로 길다
난 피아노 치고 행복한 영환줄 알았지
2차 세계대전 직격으로 맞은 폴란드에서의 생존기었다
예상외의 내용에 한번에 못보고 아침에 보다가 출근하고 돌아와서 저녁먹고 끝내봤음
중간중간에 년도랑 날짜가 나올때, 2차 세계대전을 잘 기억하고 있지 않더라도
1942나 1945같은 비행기 게임을 기억해서 충분히 고통받았는데 전쟁난지 몇년 안되있어서 슬펐다
독일놈들 끝도 없음
그래도 비교적 가치중립적을 전개되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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