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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다니엘스 | 2018-12-26 10:50
마틴 브레스트 감독, 배우 알 파치노의 '여인의 향기'
사실상 스토리도 조금 이상하다 생각드는게 (죄를 지은 학생보다 목격한 학생에게 벌을 주려는 것들)
몇개 있었지만 이 배우 하나 떄문에 몰입이 정말 잘되더라
여성에 대한 배려심, 매너 부분에서는 너무 너무 멋있어서 영화지만 캐릭터에 반했다
현재 정서에 나왔다면 운전씬에서 댓글 테러가 존나 일어났을 거라 추정
제프다니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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