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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8-12-23 21:33
첨에 에비스 갔다가 거기 봐둔 야끼니꾸집 안갈라다가 가니까
8시에 오라고 해서(난 6시에갔음)
포기하고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보고 무작정 신주쿠로 옴
검색해서 혼자서 무난하게 들어갈수 있는 야끼니꾸나 다른메뉴 찾다가
서서먹는 부담없는 야끼니꾸집이 있다고해서 봄
타베로그 기준으로 3.58이고 나쁘지않았고
가보니까 한 다섯명정도 웨이팅하고있더라
가게가 너무 작아서 오래걸릴줄 알았는데
다행히 타이밍 맞게 여러테이블이 빠져서 얼마 안기다리고 들어감
가게이름은 지로마루
한국사람들도 많이 가는 집인듯
총해서 4800엔 정도 나옴. 너무 적게 시킨거 아닌가해서 억지로 꾸역꾸역 먹었는데
걍 10피스만 먹을걸 괜히 오바했다고 생각함
가게 전경..
a4~a5 소고기 부위는 모르지만 한우 1+ 1++급이라고함 1피스 가격이 저정도인듯
당연히 맥주도 시켰고
부위는 모르지만.. 우설만 알겠음..
메뉴중에 특별히 더 기름진 부위가 몇점 있긴했는데
물어보고싶었는데 말이 안통해서 패스
요로코롬 구워서
와사비랑 같이 한입에 쏙
약간 토시살 느낌이긴했는데 긴가민가
음 역시 고기는 맛있지
가게 내부는 이렇게 작고
화로가 한 6개정도밖에 안됨
환기도 안되고 답답한데 난 입구 바로앞이라 사람들이 줄안서고 무작정 가게들어왔다가
살펴보고 나가는 바람에 자동환기해줘서 ㄳ
계산서는 요롷게 나옴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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