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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8-12-23 00:08
요새 힘들어서 그런가 약간 주눅들어 보이는
한 친구의 변화도 씁쓸하고
어렸을 때랑 똑같이 이상한 허세부리고 막말하는
한 친구의 변화없음도 씁쓸하다
내가 말주변이 좋으면 적당히 조율해보겠는데
그것도 아니라 갑분싸 될까 그냥 적당히 대답하고 웃고 말았음
표정관리도 어렵더라
복술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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