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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kyrie | 2018-12-20 22:20
어쩔수 있나
부모님이 이때 낳아주신걸..
나도 40대 50대 꼰대 아재들과 일하지만..
그나마 이사람들은 양반인거 같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힘들다는거 이해라두 해주지
가끔 옛날 이야기하는데
뭐 그려려니함
내가 이 상황을 바꾸겠다고 데모할것도 아니고
콩고물이라도 주워먹으면서
생계유지라도 해야지
다들 힘들잖아요?
금수저가 아닌이상에야..
halkyr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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