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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8-12-18 20:06
플래너 없는거랑 비교해서 어떤지는
결혼을 한 번 해본거니 모르겠지만 ㅋㅋ
플래너 있으니까 확실히 편한 느낌이 있더라.
예산 얼마정도 생각하는지, 몇 명 오는지 뭐 그런거 말해주고
취향이 어떤 취향인지 좀 얘기하면서 파악하고 나면
그에 맞는 스드메 같은거 업체를 주루룩 소개해줌.
소개 받은 곳중에선 아무래도 가격이 센데를 고르게 되긴 했지만 ㅋㅋㅋ
추가로 따로 알아봤는데 항상 최저가는 아닐지언정
그에 유사한 저가로 해주기도 하는 것 같았고.
체크해야하는거나 팁같은것도 중간중간에 줘서 도움 됐고.
예산 다양한 지인 커플들 후기가 다 좋다고 그래서 동생이 했고
난 동생 소개 받아서 했는데 나도 만족했음.
결혼할거면 플래너부터 찾고 시작하는게 좋은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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