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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땅 | 2018-12-18 18:12
일단 내가 스스로 알아보고 이직하는경우는 해당사항이 없을수 있다.
주변 친구 동생 친척 아는형님의 권유로 이직을 고려해 보는 경우
그 사람들이 말하는 조건이나 회사 생활의 최소 20%는 뻥이다라고 말할수 있다. 최대가 아니고 최소
그래서 내가 아까 댓글에도 적어놨지만
문서화된 계약을 해야지 구두계약만 믿고 따라갔다간 낭패를 보기 쉽상이다.
이게 아는 사람이 더 짜증나거든 화도 못내고 등신같이 참아야 하는 경우도 생기니깐
한가지 예로
보험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예전에 잘알고 지내던 형님이
개인상대로 보험팔기 힘드니깐 기업상대로 보험파는일 하는거 어떻냐고 권유해서
한달에 최소 500이상 가져간다고 설레발 이빠이 치고 너도 좀 있음 팀장되야하는거 아니냐
팀장 달게 해주겠다 그래서 그말만 믿고 이직했다가
지금 6개월째 실적이 한개도 없어서 얘가 지금 죽을라 한다.
이미 이직한 후라 이도저도 못하고 거기서 계속 고통만 받고 있는거 보고
이직 생각하는 꽈직이 걱정되서 글 남긴다.
문서화된 계약서 이거 꼭 명심해라. 적응은 너 하기 나름이야.
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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