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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12-11 08:39
어제 워뇨 다리길이 현장감.
https://twitter.com/lemondrop0831/status/1072114410418655232
포토월 행사 의상
워너원 에너제틱 커버무대 의상
라비앙로즈 무대의상
cj의 딸답게 별도 vcr 영상 제작해줌 ㅋ
미녀와 야수, 벨
오즈의 마법사, 도로시
신데렐라
반지의 제왕, 갈라드리엘
? (눈의 여왕 추정)
피터 팬, 팅커벨
로미오와 줄리엣,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ver.)
티파니에서 아침을, 홀리 골라이틀리
라푼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칼렛 오하라
?
겨울왕국, 엘사
민주 꺼 원작은 도대체 뭔지 다들 추측만 많군.
안나 카레니나, 메리 포핀즈, 쉘부르의 우산. . . 심지어 화투짝 비광까지.
전에 누가 이채연 왜 뽑힌거냐고 물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 .
어쨌거나 팀에 탑티어급 댄서가 있으면 무대 집중도가 달라지는게 사실임.
게다가 채연이는 어지간한 리드보컬급 이상의 보컬도 가능하지.
뭐 그냥 jpg나 gif로만 아이돌 문화 접하는 사람은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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