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8-12-10 10:50
문우람과 이태양은 10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두 사람의 기자회견 과정에서 자신들 외에 승부조작에 가담했다는 선수들 실명을 공개했다. 이태양은 "브로커가 선수들의 동영상까지 보여주며 '이 선수들이 이렇게 해도 걸리지 않는다'고 안심시켰다"고 말했다.
이들이 언급한 선수는 정대현, 이재학, 김수완, 문성현, 김택형, 정우람 등이다.
바이에르라인
10,304
3,352,540
프로필 숨기기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