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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 2018-12-09 16:28
교보문고 보니까 임플란트전쟁이란 소설아닌 소설이라고 있길래
이게 뭔가 해서 읽어봄 ㅋ
대충 읽어보니까 치과대학내 적폐같은거 구체적으로 잘 묘사했더라고
그리고 전반적인 내용은 양심적으로 저렴하게 하려는데
다른 치과의사들이 그렇게 못하게 막음 ㅅㄱ 이랬음
그래서 누가 무슨목적으로 이런책 썼지 하고 글쓴이 검색하니까
U모 치과 대표더라 ㅋ
그거보고 갑자기 약간 감정이입하던거 확 식음 ㅋㅋㅋㅋ
내 기억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지만 ㅋㅋ
내가 본 광고에서 부르던 저 프렌차이즈 치과의사 연봉이
보통 같은 연차 치과의사 연봉의 2~3배 이상이던데..
그 돈은 누구 주머니에서 나오려나~
1/2 ~ 1/3 받으면서 양심선언 하면 응원이라도 했겠다 ㅋㅋ
휴.. 옆에 있던 한국,남자 인지 뭔지도 그렇고
언플에 기분만 안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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