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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중년 | 2018-12-07 14:29
뭔놈의 회사가 송별회도 안해주고
추운 날 불쌍하게 혼자 박스 들고 택시타고 갈 각이라
내가 집까지 태워주고 옴
오늘 송별회 겸 둘이 간단하게 밥 먹기로 했는데 나가기 귀찮다
물론 여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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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그런트 2018-12-07 14: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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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룰!
선돌진후렙확인 2018-12-07 14:3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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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
장객 2018-12-07 14:32 0
3
이걸 둘이?
샤이닝초코 2018-12-07 14:34 0
4
했어? 그런거야?
했네했어 2018-12-07 14:36 0
5
빈자리에 꽂아주세요
라비린스 2018-12-07 14:42 0
6
이제 1년뒤 미투당하실 분입니다
순결한중년 작성자 2018-12-07 14:43 0
7
응 아니야
v[O_O]v 2018-12-07 15:02 0
8
ㅠㅠ 근데 왜 자꾸 나간대?
그러려고 2018-12-07 15:43 0
9
와 좋은 동료다 하고 감동받다가 막중에서 강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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