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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8-12-03 13:32

캬악 퉤
솔직히 난 책사는것만큼은 중요하게 생각해서 어지간하면 온라인서점 탈퇴하고 싶진 않았는데
솔직히 그냥 조용히 끝날거같던 탈퇴운동이 생각보다 언론에서도 다루고 퍼지고 있고
지금와서 힘 실어주지 않으면 대한민국 남자들 맨날 말로만 조금 반발하곤 뭉치지도 않는다고, 앞으로도 계속 호구 좆병신 취급당할거 같아서 힘 실어주기로 했다.
솔직히 yes24만 친페미인건 아냐. 애시당초 요즘 서점가의 핫한 주제중 하나가 페미니즘인데 책팔아서 먹고사는 서점가에서 이걸 무시할순 없지.
근데 그렇다고 메갈 워마드에서 한국남자를 비하하는 단어 그대로인 한남을 전체 광고메일에 쓰다니 진짜 yes24 미친거지. 페미충들에 둘러쌓여 남자 좆밥새끼들은 안중에도 없다는거지.
한가지 아쉬운건 이 사안이 주목받을수록 저 작가도 덩달아 언론 탄다는거다. 우리야 욕하고 끝인데 여자들한테도 알려지거든. 좋은관심이든 싫은관심이든 관심을 먹고사는 작가입장에선 지금상황이 너무 신나고 좋겠지. 어차피 페미코인에 올인하기로 한 애인데 딱히 타격올것도 없고.
난 딱 yes24 욕하는것에만 집중하고 걔는 이름도 기억하기 싫다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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