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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 2018-12-01 03:48
아까 낮의 그 시의원 용자 (메갈들은 아마 흉자라고 부를) 기사인데
한겨레 기사 제목뽑는 꼬라지 봐라
"비하 논란"
뷔페미니즘엔 비판은 존재하지 않는다. 부정적인 말을 하면 "비난"이 됨.
옛날 진보세력이 조중동 수구언론때문에 뭘해도 불리한 기울어진 운동장이었다고?
내가 보기에 지금 뷔페미니즘만큼 한국에서 기울어진 운동장이 없다.
경찰 검찰 법원 등 사법행정부 모두가 남자에게 불리한 수사 기소 판결을 쏟아내고 있고
관련 법이 줄줄이 입법되는등 입법부
나는 풰뮈뉘즘 대통령입니다 선언하고 시작한 행정부 수장부터 시작해서, 속속들이 청와대와 행정부수반으로 임명되는 사람들 과거, 다음 대권에 혈안이된 서울시에서 펼치는 수많은 막장 이벤트들, 안희정 판결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여성부장관. 하지만 남자 억울하게 6개월 징역형받은건 삼권분립 운운하며 침묵.
게다가 맞는말좀 하면 심지어 메이저 언론사에서도 이딴 기사 써낸다.
그렇다고 남자들이라고 이문제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느냐? 아까 밸게에서도 잠시 댓들로 논쟁이 있었지만
"현 정부의 페미니즘에 대한 스탠스가 문제있긴 하지만 겨우 그거가지고 현 정권을 비판할정돈 아니지 않느냐" 라는 말이 나오지
당하고 있는 쪽 조차도 허허 남자가 째째하게... 여자들 차별받는건 사실은 사실이니까 하고 쿨하게 대가리 깨져주고 있는데 이게 답이 나오나
래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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