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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8-11-14 22:35
처음에는 음악이 정해신 그레고리안 성가만 있었는데
이게 너무 단순하니까 부르다가 질린 사람들이
'야 그러면 곡의 몇부분만 좀 길게 뽑아서 불러보자'하면서
원래 없던 멜로디를 곡의 몇부분에 만들어서 붙이고
그 멜로디가 좋아서 걔만 가지고 노래를 만들고
이런거보면 참 재미있는거같다
물론 사람 이름 외우는거랑 악보는 노잼임.. 엉엉
눈깔에 경련난것도 안멈춰ㅓㅓㅓㅓ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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