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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케리건리포팅 | 2018-11-13 17:12
+ 밀란
맨유 좋아하던 이유가 내가 좋아하던 포지션이 GK, 수비수인데
반 데 사르, 벽디치, 퍼디난드 등이 소속된 팀이라서이기도 하고
실제로 수비는 어디 천적관계 아닌 이상 벽이었던 기억이 남음.
퍼기 경 위닝 멘털리티가 맘에 들어서 (물론 헤어드라이어가 과해서 베컴 떠난 건 빼고)
였는데, 밀란도 말옹을 위시한 네스타(...) 등 수비라인이 좋아서이기도 했고
중딩때 완고한 부모님 설ㅣㄱ득해서 내한 경기 보러도 가고
밀란 패딩에 추리닝도 사서 열렬한 팬심을 표출했는데
그 두 팀이 불과 몇년 사이 떡락길만 걸으니 가슴이 미어지는군.
왜 저렇게 떡락한건지 10년부터 설명 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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