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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8-11-12 22:09
감량은 2키로정도(밥먹고잰거임)
운동은 꾸준히한건아니고 피티는 열심히 했음
10일에 네번정도 했으니까..
운동은 적당히 힘든정도라 그런가봄. 특정운동은 후들거릴정도로 힘들고 어떤건 별로 안어렵고..
이제 슬슬 혼자서 추가운동및 복습운동 할 시점이 온것 같긴함
충분히 빠르면서도 느린느낌인게
내가 기존에 해왔던 식단조절류로 다이어트하면 빠짝 고통받고 5일에 4키로씩 빠지는 다이어트여서
생각만큼 체감이 있진 않음
다만 매끼 챙겨먹으면서 배고픔은 덜하고 (맛있는건 못먹지만) 매일매일 100그람이라도 감량이 되는중..
식단조절할때 힘든점은
1. 아침 챙겨먹기 매우귀찮다.. 평생 아침안먹다 먹는게 쉬운건 아님
2. 국찌개 제일 좋아하는거라 안먹는게 쉽지않다. 라면도 진짜 좋아하는데..
3. 메뉴선택의 폭이 좁다.. 단백질식단찾기도 쉽지않고 같은거 매일먹으면 물려서 오래 못먹음..
4. 소식하는건 늘 어렵다.. 한숟갈 두숟갈 남기는게 어렵다. 늘 유혹이 온다
그담에 불안한건
이러다가 먹어버렸을때 바로 2키로 훅 다시 찔가 걱정되는것도 좀 있음..
담달에 일본여행가서 먹고오면 다시 원상복구 되는거 아닐까 하는 걱정
대신 일본가기전에 바짝 식단관리하고 가면 일본에서 먹는 음식은 조오온나 맛있을것 같음
그 뭐냐 요즘 24시간 공복하고 음식먹으면 미각이 최고조가 된다던데
그것처럼 味味할것 같다..
일단 포기하지말고 꾸준히 해야지.. 결실이 있겠지..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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