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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델피 들키기 직전

nlv132_89764 이콰콰 | 2018-11-04 17:24

엄마가 동물 별로 안좋아해서 멍뭉이들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데 몇년씩 걸렸거덩

 

그래서 풍금이도 한살 넘어서 커밍아웃 했었지

 

델피는 들킬때까지 말 안하려고 아직 말 안했었는데 낼 외할머니 잠실쪽에서 수술해셔가지구 갔다가 울집와서 잔데

 

문열면 델피가 니아옹 하고 반겨줄 예정

 

내 등짝의 안녕을 빌어주세요

 

 

nlv133_8941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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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v[O_O]v 2018-11-04 17:27 0

개냥이라 괜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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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5_5346 halkyrie 2018-11-04 17:32 0

한번이 힘들지 두번째니 그냥 넘어갈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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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9 비범벅 2018-11-04 17:33 0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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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v[O_O]v 2018-11-04 17:33 0

근데 어쩌면 엄마는 이미 알고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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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벗바 2018-11-04 17:36 0

이미 딸한테서 낮선 놈의 냄새가 나서 알고 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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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이콰콰 작성자 2018-11-04 17:36 0

아냐 풍금이도 세번째였는데 힘들었어.. 세마리나 키우는데에 반감이 더 커서 처음 아름이때보다 싫어했었음 ㅋㅋ ㅜㅜ 델피는 같이 사는건 아니지만 고양이를 안좋아해서 얼마나 싫어할지 모르겠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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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v[O_O]v 2018-11-04 17:37 0

풍금이도 싫어했었다니
그건 좀 가슴 아프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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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JUBEO 2018-11-04 17:39 0

플스지른 유부의 심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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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이콰콰 작성자 2018-11-04 17:41 0

풍금이 자체를 구박하고 싫어하는건 아니였는데 나랑 아빠한테 자꾸 딴데 좋은데 찾아서 분양보내라고 한 2년? 정들때까지 그말했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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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v[O_O]v 2018-11-04 17:55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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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heyoh 2018-11-04 18:00 0

숨겨놓은자식이었떤거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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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포핸드 2018-11-04 18:20 0

어쩌면 고양이는 괜찮게 대하실지도
어른들이 괭이 안좋아하셔도
막상 만나면 다르다구 하시더라
강아지랑은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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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41_2341 쵸핀 2018-11-04 18:33 0

어이구 이놈의 지지배 또야 또 (등짝 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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