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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진후렙확인 | 2018-11-02 08:11
우회전 하려고 끝차선 옴기는데
내 뒤에 있던놈도 나랑 같은지 차선을 옴김
지 생각엔 나보다 먼저 차선을 바꾸고 나를 앞질러 가려던 생각이였는지
나도 차선을 바꾸니까 빵빵 거림
그러더니 우회전 하고
좌측으로 날 앞질러 가더니만 조수석 창문이 열리면서
나뭇가지같은 팔하나가 나오더니 뻑큐날림...
근데도 승에 안찼는지 잠시후 운전석 창문도 열리면서
조수석과 콜라보로 쌍뻑큐를 날림
뒤에서 자세히 보니 흰색 아반테에 흰색 휠. 뒷 차유리에는 클럽 스티커에
각종 스티커가 즐비하고
흔히 말한 양카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킨 차더라고..
그걸 몰라뵙고 앞질러 갈수 있게 양보를 했어야 했는데.. 반성합니다.
근데 안산역 지옥의 헬 트레픽쨈인 곳인데 어케 앞질러 갈라고 한건지는 의문..
당연 뻑큐날리고도 앞으로 가질 못해 수십차례 차선을 바꾸고 양카위엄을 뽑내고 서야
시야에서 사라짐.. 크.. ㅇ오늘도 발기찬 하루가 될거 같군
선돌진후렙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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