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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10-25 08:07


인가 봄.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소도시에서 당첨자가 나왔는데 그 지역은 당첨자가 익명 원하면 지켜줘야 한다고.
- 24세 일용직 노동자가 행운의 주인공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지만 어느 언론 기사에도 그런 얘기는 없어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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