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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10-22 11:04
경찰이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피의자는 한국인 김성수(29)로 밝혀졌다.
22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전날 열린 신상공개 심의위원회 결과, 피의자의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수법이 잔인하고 증거가 확실하다는 점에서 신상공개가 결정됐다"고 말했다.김성수는 조선족이 아닌 한국인으로 재차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김성수는 한국인이고 그의 부모도 한국인"이라며 "김성수는 조선족과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18102209110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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