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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8-10-13 11:06
며칠전에 애기들이 지하주차장2층에서 괭이랑 놀고 있는거랑
어제 주차장쪽 급수탑에 삐약거리는 새끼 몇마리랑 그거 쫓아다니면서 사진찍는 남자새끼 멀리서 보긴했다
상자나부랭이로 집이라고 만들어준듯
결국 관리실에서 괭이랑 박스 치우라고 방송나옴
값싼 동정심의 대표적인 예
11층에서도 아깽이 우는거 들리던데 데려다 키울 생각 없으면 관심 꺼줬으면 좋겠다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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