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라비린스 | 2018-10-12 20:19
어느 어촌마을에 셀프 감금한 놈이 있었음
왜 그런가 물어보니 예언자랑 얼마 전에 대화를 나눴는데 자기가 부모님께 못할 짓을 할거란 예언을 받음
그러면서 부모님을 지킬 수 있게 검과 방패를 가져다달라고 함
검을 찾으러 대장간에 가자
대장장이 쉐끼가 그냥 줄 수 없다고 해서 하룻밤으로 거래를 함....하하...
근데 이 쉐끼 고추가 안섬...ㅠㅠ
그래서 비아그라 좀 캐오라고 함
일단 캐오고 하룻밤 자서 검은 해결....용병짓 해먹기 힘드네 ㅅㅂ
이번엔 방패를 구해달라고 함 도둑놈 새끼가 훔쳐갔다고 하니 구하러 가자
도둑이 요기잉네? 도둑놈 새끼 주거랏!!
이놈 부모님도 같이 보고를 듣더니 대장장이와 도둑놈 어떻게 됐는지 물어봄
그리고 풀리는 진실 ㅋㅋㅋㅋ
아 이거 깨고나서 좀 멍해졌다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