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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8-10-11 23:17
나 원래 향신료 싫어했는데
(특히 카레종류)
요새 좀 하도 먹다보니 익숙해짐
근데 고수는 뭐랄까
그냥 상쾌한느낌이라서 좋음
내가 민트류를 좋아해서 그런가봄..
그래서 고수에는 별로 거부감이없다..
하지만 여전히 양꼬치에 뿌려먹는 쯔란은 극혐이야...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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