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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널 하루도 너무 힘들었다...

nlv134_6310241 wildgrass | 2018-10-11 18:11

오늘   상품권으로 책산거 영수증 받고

 

서류 제출하러 주민센터 가야해서

 

차로 왔다 갔다가 다시 형 태우고 갔다가 가게에 갔는데

 

어머니가 꽤 무거운 커튼 달러 가야한다해서

 

일이 꽤 빡셀거같길래 같이 갔는데

 

창틀 밟고서 간신히 닿는 위치에 커튼봉이 있어서 몸을 막 베베 꼬아가면서 커튼 꽂고

 

그와중에 집에 캐첩 떨어져서 마트 자전거 타고 갔다 오려 했더니

그거 사는김에 쥬스나 기타등등 사오라 해서

 

또 차타고 왔다갔다 하고

 

방금 집에 들어옴

 

아까 2시쯤 나갔던거같은데..

 

 

아 그와중에 고양이가 로드킬 당한게 있어서 그거 신고도 하고왔다

 

엉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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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오늘엔 2018-10-11 18:24 0

시간 참 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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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오늘엔 2018-10-11 18:25 0

난 5시30분에 일어나서 눈 깜빡해보니 벌써 오후 5시30분..
은 지랄 시부럴 악몽과도 같았던 12시간이었다
나무 빡셌다 시간도 드럽게 늦게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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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5_657 Epe 2018-10-11 18:50 0

그래서 공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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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8 비범벅 2018-10-11 18:56 0

잡초보면 자꾸 일보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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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2018-10-11 20:42 0

열심히 하면서 지치지 않으면 지금까지 힘들었던 것 다 추억으로 생각 할 좋은날들이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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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2018-10-11 20:55 0

정답 맞췄으니 언젠가 나 호주가면 하룻밤 재워줘야함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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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오늘엔 2018-10-11 20:43 0

장전구 술마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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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2018-10-11 20:44 0

점쟁이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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