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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8-10-11 18:11
오늘 상품권으로 책산거 영수증 받고
서류 제출하러 주민센터 가야해서
차로 왔다 갔다가 다시 형 태우고 갔다가 가게에 갔는데
어머니가 꽤 무거운 커튼 달러 가야한다해서
일이 꽤 빡셀거같길래 같이 갔는데
창틀 밟고서 간신히 닿는 위치에 커튼봉이 있어서 몸을 막 베베 꼬아가면서 커튼 꽂고
그와중에 집에 캐첩 떨어져서 마트 자전거 타고 갔다 오려 했더니
그거 사는김에 쥬스나 기타등등 사오라 해서
또 차타고 왔다갔다 하고
방금 집에 들어옴
아까 2시쯤 나갔던거같은데..
아 그와중에 고양이가 로드킬 당한게 있어서 그거 신고도 하고왔다
엉어....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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