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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와 이젠 나도 펜스룰이 몸에 익은듯

nlv86 cxbar | 2018-10-08 20:01

오늘 일 끝나고 퇴근하는데 앞에 있는 여사원이 퇴근하고 어딜가려는지 치마를 입었더라고. 사실 다리가 얇지 않아서 딱히 이쁘진 않았는데 살짝 미니스커트 수준이었음. 근데 이 여자 차가 하필 내 옆인거임. 그래서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눈이 가는데 여자가 딱 타기전에 뒷자석에서 멀 꺼내려고 허리를 숙이는거임.

 

예전같으면 신경도 안썼는데 순간 스커트가 들리는 모양새가 보이려고 하자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눈을 돌림. 평소엔 그냥 지나가는 길이라 시선만 피할텐데 그게 아니라 아예 몸을 틀어서 고개를 돌려버리게 되더라.

나도 모르게 '오우야 ㅆㅂ 이거 괜히 잘못하다간 사원게시판에 이름 실리겠구나' 싶으니 몸을 홱하고돌림.

 

같이 퇴근하던 유부녀 선배가 기가 찬 듯이 날 쳐다보더라 어쩔겨 ㅅㅂ 나도 살아야할거 아녀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nlv112_24585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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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51 Cheerss 2018-10-08 20:14 0

보는거만으로는 뭐 안되니 마음껏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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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86 cxbar 작성자 2018-10-08 20:18 0

위에도 썼지만  법이 문제가 아니라 사원게시판에 이름 올라갈까봐라니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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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오늘엔 2018-10-08 20:16 0

여자가 기분 나빠지면 시선강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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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Hipi 2018-10-08 20:27 0

이미 무섭게 생긴 아저씨로 기피대상으로 낙인 찍혀서 사내게시판에 떠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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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손가인짱짱걸 2018-10-08 20:40 0

햐 펜스룰 고수
방금 지하철에서 옆에 여자 내 쪽으로 넘어지는거 잡아줬는데 잡고나서 아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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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완전미친개새끼 2018-10-08 20:45 0

선배는 그여자가 끼부리는거 다 알고있는데 저 병신쌔끼 눈치드럽게업네 이런거임 한국드라마 마스터인 내가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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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그러려고 2018-10-08 20:47 0

본문에도 써있듯이 취향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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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오늘엔 2018-10-08 20:52 0

이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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