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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bar | 2018-10-07 23:40
사실 내 나름대로의 재해석을 하려고 해도 삼국지는 원체 전문가들이 많고 내 지식에는 한계가 있어서 여기저기서 정보를 많이 퍼보는데..
내가 보통 뒤져보는 자료가 기본적인 이문열 삼국지.. 이건 뭐 이미 여러 번 봐서 딱히 다시 찾아보진 않는다. 그냥 삼국지 지식의 베이스가 되어주는 느낌?
정사는 보통 구글링 해서 찾아보거나 디씨 삼국지갤러리에서도 검색해보고, 블로그에서도 간혹 찾아본다.
인물에 대한 검색은 보통 삼국전투기와 박봉성 삼국지, 만화삼국지등을 찾아보고 특정인물에 대한 묘사는 그냥 그때 그때 달라진다.
요즘은 원소나 공손찬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공손찬쪽은 특히나 놀라운게 단순 vs원소전에서 몰락한게 아니라 정치적 요소가 상당히 많이 숨겨져 있더라.
원소는 알고보니 첩실의 아들이라 원래 원가의 정통 후계자는 원술이고, 손견은 거의 살아생전 원술 밑닦아주다가 볼일 다 본 일개 군벌이고..
요즘 볼때마다 놀라운게 많은거 같다. 다음 인물로 원래 공손찬을 할 예정이었으나 내가 모르는 내용이 너무 많아서 원소를 먼저 해야할거 같다..
cx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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