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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오늘 여친이 아침밥 해줬다

nlv117_588741 ㅂㅁㅅ | 2018-10-07 13:25

어제 여친 엄마네 갔다오더니 여친 어무니가 나 먹이라고 고기랑 이것저것 싸줬다고 하더라

아침부터 뭐 하고있길래 보니깐 수육 삶고 있더라

존나 기대하고 뙇 가져온거 먹었는데 고기가 시팔 존나 기름 하나 없는 살코기 덩어리임

두점 먹었는데 목이 막혀서 못먹겠더라

너 이거 뭔 부위 사서 했냐고 물어보니깐 목살 사서 삶았다고함

그래도 해준거라 꾸역 꾸역 다 쳐먹긴 했는데 지금 진짜 고구마 20개 정도 쳐먹은 느낌이다 물이랑 콜라 마셨는데도 뚫리는 느낌이 안듦

오라질뇬이 지는 쳐먹다가 못먹겠다고 젓가락 놓더라

nlv124_5210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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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박훼훼 2018-10-07 13:27 0

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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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wildgrass 2018-10-07 13:29 0

츤데레의 표본임 반무실 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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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1_654654 장전구 2018-10-07 13:35 0

만화에 나오는 무뚝뚝한데 알고보면 다 챙겨주는 아저씨 스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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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세이보 2018-10-07 13:39 0

반무실처럼 알콩달콩커플없음 거의 시트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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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9_355861 순결한소년 2018-10-07 13:42 0

좀 퍽퍽살로 수육하면 얇게떠서 초장찍어먹으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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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라티샤 2018-10-07 14:41 0

뭐라하려고 들어왔다가
웃는표정으로 댓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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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2 라티샤 2018-10-07 14:41 0

보기만해도 흐뭇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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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순한숫소 2018-10-07 14:44 0

꼭 결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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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62_356 포핸드 2018-10-07 15:43 0

오라질뇬이 지는 쳐먹다가 못먹겠다고 젓가락 놓더라
해도 다먹는 무실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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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 오늘엔 2018-10-07 15:49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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