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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ㅁㅅ | 2018-10-07 13:25
어제 여친 엄마네 갔다오더니 여친 어무니가 나 먹이라고 고기랑 이것저것 싸줬다고 하더라
아침부터 뭐 하고있길래 보니깐 수육 삶고 있더라
존나 기대하고 뙇 가져온거 먹었는데 고기가 시팔 존나 기름 하나 없는 살코기 덩어리임
두점 먹었는데 목이 막혀서 못먹겠더라
너 이거 뭔 부위 사서 했냐고 물어보니깐 목살 사서 삶았다고함
그래도 해준거라 꾸역 꾸역 다 쳐먹긴 했는데 지금 진짜 고구마 20개 정도 쳐먹은 느낌이다 물이랑 콜라 마셨는데도 뚫리는 느낌이 안듦
오라질뇬이 지는 쳐먹다가 못먹겠다고 젓가락 놓더라
ㅂㅁ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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