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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의 고통을 나눠가져라

nlv132_89764 이콰콰 | 2018-09-30 08:53

성묘파티원

아빠 큰아버지 오빠 나 

 

아빠 큰아버지 두분다 잔소리..짱심함.. 눈에 띄는 거의 모든 상황에 한마디 듣는다고 보면됨 ㅋ

1박2일동안 고통받는데 차안이라 도망갈데도 없어

어제 밤에 심심해서 오빠랑 피씨방 갔다왔는데 게임중독이라고 혼나는중

겜회사 다니면서 겜만들려면 겜을 해봐야죠 한소리 했다가 두배로 듣는중

 

탈주하고싶다ㅜㅜ

nlv133_8941 이콰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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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heyoh 2018-09-30 08:54 0

탈주닌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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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18-09-30 08:59 0

포켓몬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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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이콰콰 작성자 2018-09-30 09:00 0

지금 폰 계속 본다고 또 겜하냐고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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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98 비범벅 2018-09-30 09:09 0

겜회사 다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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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1_0101 seoyo9 2018-09-30 09:09 0

책이라도 읽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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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2_89764 이콰콰 작성자 2018-09-30 10:13 0

헉 진짜 이말 들으면서 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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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오늘엔 2018-09-30 09:38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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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3_65481 벗바 2018-09-30 10: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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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샤이닝초코 2018-09-30 10:03 0

풋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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