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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8-09-28 13:26
집 좀 빨리 내놀 생각으로 청소도 좀 빡세게 해놓고 정리할거 다 정리해야겠다
이제는 못입게되거나 좀 낡은 옷들 다 버리고(입지도 않을것들..)
어짜피 여름옷들중에 안입는것도 많은데 다 버리고
이번에 이사할땐 책상 침대 의자 다 버리고 갈거라...(너무 낡았음..)
싹다 버려야지..
문제는 티비인데..
얘를 벽걸이로 달아뒀는데 팔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업자가 떼가는것도 있을라나..
(사실 팔고 더 큰 티비 살지 고민..ㅋ)
이사는 첨에 주차생각해보면 작은 아파트같은데 가고싶은 생각이 컸는데
지금 돈도 없고.. 가격으로 맞추려면 신갈쯤은 가야하는데 넘 멀잖아..
그래서 포기하고.. 이번 2년까지 전세살고 돈 더모아서 다음에 빚내서 아파트 사는걸로..
전세로 투룸 쓰리룸 알아보니 신축이면서 동네 조용하고 출퇴근 용이한 지역이
암사정도 되는것 같다.. 천호동은 너무 동네가 시끄러운 느낌이라..
암사쪽으로 알아볼생각.. 버스도 한방에 가는거 있고 지하철로가면 더 빠르고..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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