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복술느님 | 2018-09-27 15:55
오랜만에 같은 직종 사람들 하는 커뮤니티 눈팅하니까
개꿀잼이더라
대략
삼분의 일은 먹고살기 힘들다는 글이고
삼분의 일은 이렇게 잘나간다는 자랑글이고
삼분의 일은 질문과 조언글이었음
근데 매출이나 월급같이
어디서 까놓고 얘기하기 어려운걸 얘기하니까
그리고 그 와중에 신경전같은게 있는거 보니까 너무 재밌더랑 ㅋㅋ
역시 인간은 재밌엉
복술느님
2,909
188,440
프로필 숨기기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