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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중년 | 2018-09-26 22:56
추석 비상 대기 근무 23일이라 금요일에 못내려가고
토요일 쉬고 일요일 비상 대기하고 일요일 밤 12시에
고향 내려가서 어제 올라왔음
그리고 내일은 휴가 냈음
그런데 좀 아까 전화가 와서 사원급애가 일처리를 못해서
나보고 가서 처리해달라고 하네..
어려운 일도 아니고 완전 기초적인건데 그걸 못한것도 답답하고
나 밖에 사람이 없다고 말하는 팀장도 답답하고..
대충 가기 싫다는 뉘앙스로 말했는데
신입 차장 보내기로 했다네..
내가 잘못한건가? 싶기도 하고 괜히 심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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