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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8-09-22 18:19


오크 허리 펴는 것처럼 나엘 옵션으로 추가되는 밤의 전사 룩.
볼진이 대족장으로 실바나스를 지명한 것에 대해 - 이하 내용 스포.
바인은 아직까지 볼진의 최후의 결정에 의문을 가집니다. 바로 실바나스가 대족장이 된 일 말이죠.
아무도 볼진이 죽을 때 실바나스를 대족장으로 선포한 이유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볼진은 탈란지의 도움을 받아서 볼진의 영혼을 소환합니다.
볼진은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이상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하죠. 그는 로아와 관계가 끊어졌다고 느낍니다.
탈란지: 한때 호드의 대족장이자 센진의 아들 볼진이여... 내 목소리를 듣고 우리 앞에 나타나주십시오.
볼진: 탈란지. 너의 목소리가 들리구나..
바인: 볼진님! 진짭니까??
볼진: 바인... 너의 심장 소리는 여전히 강하구나... 마치 너의 아버지처럼 말이지. 악마들을 물리치고 살아남아서 정말 기쁘구나.
바인: 실바나스가 군단과의 전쟁에서 우리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그녀는 호드를 묶는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에게서 꼭 알아야 할게 있습니다... 왜 그녀를 대족장으로 임명하였습니까??
볼진: 내 어린 벗이여. 죽음은... 어둡지... 내 기억에... 그건 그냥 던진게 아니었다네..
바인: 브원삼디님입니까?? 그분이 그녀가 가져올 죽음을 원한겁니까??
볼진: 기억이... 어둠이 오고 있다네. 어둠이... 너에게 오고 있어... 조심해! (*아마 볼진이 기억을 하려는데 어둠이 이를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볼진: 내가 죽을 때, 나는 다른 쪽을 훑어 보았다네.
볼진: 나는 브원삼디님, 사드라 님, 히리크님... 아니면 다른 로아님을 뵙기를 원했다네.
볼진: 뭔가 있었다네. 뭔가가 어둠속에서 움직이고 있었어. 강력한 존재였지.
볼진: 그것이 나를 어딘가로 데리고 갔다네. 그러나 내 기억은 여기서 숨겨져 있어. 진실이 감춰져 있는 셈이지...
볼진: 그날 뭔가 잘못되었다네. 악마의 칼날이 내 갑옷을 비켜 들어왔다네.
볼진: 난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네. 로아들음 다 침묵했어.
볼진: 난 오래 전부터 브원삼디님을 불렀다네. 하지만 그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네. 그는 대답하지 않았어.
볼진: 실바나스가 대족장이 되는 것을 바란건 로아가 아닐 수도 있어. 훨씬 강력한 존재일수도...
이하 내용은 링크로. http://bbs.ruliweb.com/family/4454/board/100159/read/9352874?page=2
한줄 요약 - 볼진 : 나도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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