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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자] Build 27826

nlv124_5210 바이에르라인 | 2018-09-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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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허리 펴는 것처럼 나엘 옵션으로 추가되는 밤의 전사 룩.

 

 

 

 

 

볼진이 대족장으로 실바나스를 지명한 것에 대해 - 이하 내용 스포.


바인은 아직까지 볼진의 최후의 결정에 의문을 가집니다. 바로 실바나스가 대족장이 된 일 말이죠. 

아무도 볼진이 죽을 때 실바나스를 대족장으로 선포한 이유에 대해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볼진은 탈란지의 도움을 받아서 볼진의 영혼을 소환합니다. 

볼진은 그의 죽음을 둘러싼 이상한 이야기에 대해 이야기하죠. 그는 로아와 관계가 끊어졌다고 느낍니다. 

 

탈란지: 한때 호드의 대족장이자 센진의 아들 볼진이여... 내 목소리를 듣고 우리 앞에 나타나주십시오. 

볼진: 탈란지. 너의 목소리가 들리구나.. 

바인: 볼진님! 진짭니까?? 

볼진: 바인... 너의 심장 소리는 여전히 강하구나... 마치 너의 아버지처럼 말이지. 악마들을 물리치고 살아남아서 정말 기쁘구나. 

바인: 실바나스가 군단과의 전쟁에서 우리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그녀는 호드를 묶는 명예를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에게서 꼭 알아야 할게 있습니다... 왜 그녀를 대족장으로 임명하였습니까?? 

볼진: 내 어린 벗이여. 죽음은... 어둡지... 내 기억에... 그건 그냥 던진게 아니었다네.. 

바인: 브원삼디님입니까?? 그분이 그녀가 가져올 죽음을 원한겁니까?? 

볼진: 기억이... 어둠이 오고 있다네. 어둠이... 너에게 오고 있어... 조심해! (*아마 볼진이 기억을 하려는데 어둠이 이를 막은 것으로 보입니다.) 

볼진: 내가 죽을 때, 나는 다른 쪽을 훑어 보았다네. 

볼진: 나는 브원삼디님, 사드라 님, 히리크님... 아니면 다른 로아님을 뵙기를 원했다네. 

볼진: 뭔가 있었다네. 뭔가가 어둠속에서 움직이고 있었어. 강력한 존재였지. 

볼진: 그것이 나를 어딘가로 데리고 갔다네. 그러나 내 기억은 여기서 숨겨져 있어. 진실이 감춰져 있는 셈이지... 

볼진: 그날 뭔가 잘못되었다네. 악마의 칼날이 내 갑옷을 비켜 들어왔다네. 

볼진: 난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다네. 로아들음 다 침묵했어. 

볼진: 난 오래 전부터 브원삼디님을 불렀다네. 하지만 그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네. 그는 대답하지 않았어. 

볼진: 실바나스가 대족장이 되는 것을 바란건 로아가 아닐 수도 있어. 훨씬 강력한 존재일수도...

 

이하 내용은 링크로. http://bbs.ruliweb.com/family/4454/board/100159/read/9352874?page=2

한줄 요약 - 볼진 : 나도 잘 모르겠음.

 

nlv133_8941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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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라그메인 2018-09-22 18:30 0

치매대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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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v[O_O]v 2018-09-22 18:31 0

스포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거 또 고대신 무찌르자 와와 분위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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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JUBEO 2018-09-22 18:51 0

미스락스도 울두아르 베작스랑 생긴거 똑같고 존나 재탕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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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오늘엔 2018-09-22 19:32 0

실바 = 반달무니
안두인은 다음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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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0_6876 차차차노래방 2018-09-22 19:42 0

안두인 = 간사합니다!
음? 여기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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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2_68547 매페짱짱맨 2018-09-22 19:40 0

전사상향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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