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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엄마가 공부열심히 하랬다

nlv120_8794 돌아온너구리 | 2018-09-21 00:31

왜그랬는지는 어제 열심히 배웠다.

 

좆같은 비는 내가 일할때만 쏟아지네 시발놈.

nlv128_4821 돌아온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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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그러려고 2018-09-21 00:53 0

남의 돈먹기 쉽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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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20_8794 돌아온너구리 작성자 2018-09-21 05:4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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