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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 2018-09-19 08:12
살은 지방층이란 말이야
그러니 찔때는 얇은곳부터 쪄서
최종적으론 배가 커지지
파오후들은 이시점에 끝난거야
뱃살가득하니까
보기에 괜찮은 모습이 여간 어려운게 아니걸랑
예시로 김준현같이 살쪘는데 역하지 않은건
수많은 돼지들중에서 한명수준이자너!
그게 나같은 파오후들은 해당사항이 없으니
필연적으로 빼야하는데
노오오오력이 들어가야함
이게 줘어언나 어려운것 같아서 끝났다고
절로 생각되더라
그나마 줄일때는
계단이나 서서 티비보기 밥한숟갈 덜기 푸샵해보기등
요런 작은거로 시작해서 빠졌는데
다시찌면서 돌이켜보니
어느새 안하고 있더라니까?
난안될거야 아마ㅜㅡㅜ
너네도 마찬가지고
그러니 맛있는거나 먹고 살은 생각치말자
결론이 살찌면서 생각해보니
맛있는거나 먹자로 나서 이상하긴한데
어쩌겠어 절로 그렇게 생각되더라니깐?
암튼
벌써부터 오늘 점심메뉴 고민된다
저번처럼
새우튀김맛 돈까스를 먹고싶진않으니까
이가게는 괜찮을지도 고민되고 어휴
이런게 정말 답이없는건데
괜히 파오후가 아닌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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