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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방금 할매한테 조롱당함

nlv123_65481 와이어리스 | 2018-09-18 16:26

방금 일하다 한 할매가 나보고

어우 총각 생긴것도 듬~~~직 허고 1등 신랑감이네 아주. 몇 살이여?

이러길래 30이요 하니까

어 생각보다 나이가 적네ㅋㅋ 이럼.

 

그거 듣고 주위에서 웃고

내가 왜요 손녀 소개시켜 주시게요? 했더니

아니 우리 손녀 소개시킬 정도는 아니구~ 이러면서 한번 더 능욕함.

 

주위에서 다 빵터져서 웃고

지금 나는 혼자 나와서 커피 마시면서 분노를 다스리는 중

뻐킹뻐킹

nlv124_5210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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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5_657 닥썰 2018-09-18 16:27 0

그린라이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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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덤벼라미쓰김 2018-09-18 16:44 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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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0_8941 박훼훼 2018-09-18 16:45 0

허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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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66 lxxxx 2018-09-18 16:51 0

와갓...할매는 앙대....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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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4_6310241 heyoh 2018-09-18 17:16 0

이젠 할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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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Hipi 2018-09-18 17:24 0

수치심에  깨어나버린..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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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0_6985565 Hipi 2018-09-18 17:24 0

수치심에  깨어나버린..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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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7 오늘엔 2018-09-18 22:38 0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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