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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resse | 2018-09-16 05:53
내 얘기 아니다 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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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2018-09-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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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등록금 약 -6천만원?(잘 모름)
수능준비1년+대학6년간 일해서 버는 돈 기회비용 약 -2억4천5백만원 (연봉 실수령 3500 기준)
현재까지 약 -3억
인턴 및 레지던트 총 5년(맞나?)간 버는 돈은 당시 일해서 버는돈이랑 비숫할거같으니 0
44세에 전문의 달성. 요즘 페닥 1년에 1억 번다치면(잘모름) 당시 직장인 연봉 실수령 5천은 될거라 치고 1년마다 5천만원씩 만회. 6년만에 3억 매꾸니 50세에 생애소득 본전 달성. 이후로는 초과달성
50세이후를 생각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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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2018-09-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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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오스 계산을 보완해서 얘기하자면,
등록금등 재학 중 지출은 6천 이상 나올 가능성이 훨씬 높음.
등록금 센 곳은 한 학기당 천만원임.
게다가 책이나 기자재값도 학기단 작으면 몇십 크게 몇백 나감. 여기서 추가 약 1억 적자.
5년간 버는 돈은 전공의 평균 월급이 314만원인가 그러니까 실수령액은 더 적을건데, 전공의도 대학원생이라 학비 내야하는 것도 고려해야함.
역시나 이래저래 추가 지출 해야하는 것도 있음.
둘이 합쳐서 대략 2억쯤 더 손해려나.
그럼 만회하는데 4년은 더필요함.
54세에 본전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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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술느님
2018-09-1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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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도 월천씩 꼬박꼬박 받는다는 전제 하에서지,
월 500씩 받는다는 과도 있는판임.
과마다 차이가 꽤 남.
나이가 그정도 있는데 과 선택에서 경쟁력은 더 떨어질것도 생각해야지.
나이 많으면 페이로 잘 써주지도 않음.
개원하면 그만큼 빚을 내야하니 리스크도 커지고.
치과의사 기준 평균 개원횟수가 2.몇회인데,
그 얘긴 개원시 평균 한번은 망한다는거임.
요약하자면 본전달성 54세인것도 잘풀려야하는거고
돈만 보고 가도 좀만 삐끗하면 환갑넘어서야 본전 가능
그동안 고생은 죽어라 할거고, 돈만 보고 안간다고 하면 본전 언제 찾을지 기약도 없다. 죽을때까지 못찾을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