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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돈 많으면 장땡이란 걸 보여준 국제적 범죄자

nlv130_8941 박훼훼 | 2018-09-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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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 대처의 아들인 마크 대처. 

 

평생을 아프리카에서 무기 밀매와 용병질을 하다가 적도 기니 쿠데타에 적극 가담하려다 좌절.

 

자본주의의 돼지답게 신념이 있었던 건 아니고 그냥 석유 채굴권 노리려고 했던 일.

 

이후 인터폴한테 수배되고 체포되는데 마가렛 대처가 거금의 보석금을 보내 사형 받아 마땅했던 쿠데타범이 집행유예로 풀려난다.

nlv134_6310241 박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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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4_365465 샤이닝초코 2018-09-13 16:39 0

돈 진짜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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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8 말랑카우 2018-09-13 16:50 0

그돈으로 병원 차리면....
보석금이란게 생각해보면 개이득을 위한 시스템인거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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